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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아저씨의 고결한 정신은 잊지 않을게요. 편히 눈감으시기를.. / 200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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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죽음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이 더러운 자본주의 세상을 뒤엎을 때 까지... / 200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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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저도 농민의 아들로써...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이대로 가는걸까요? 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될텐데... 뿌리없이는 열매도 없습니다. 농업없이 나라가 건실하기를 바라는건 바보들의 짓입니다. 부디 그것을 알아야 할터인데... / 200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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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어나가는 농촌은 없어져야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 200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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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 오랜만에 싸이트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의원님을 잊고 살아왔는데 대해 죄송합니다.
우리것은 우리가 지킨다는 말이 있듯이 말뿐이 아니라 이제는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편히 잠드시고 앞으로 우리가 올바르게 나아갈수 있도록 등불이 되어주십시요. / 200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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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께서 편히 잠드실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었음 좋겠읍니다 편히잠드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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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조금씩 잊혀져 가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앞으로는 열사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저희들이 한국을 좋은 나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열사님같은 용기가 없어서 답답하네요.. 저도 꼭 열사님 같이 세상을 밝힐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200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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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작은 희생은 분명 작은 희생이 아닙니다.
당신으로 인해 우리는 큰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디 편한곳으로 가셔서 우리의 길을 밝혀 주십시오... / 200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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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를 위한 죽음... 아... 생각해 보면 정말 힘든것이고 정말 값진것이며 정말 우리들의 가슴에서 잊혀져서는 안될 것이다.
/ 200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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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님의 뜻 이어받아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이 될때까지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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