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총 32766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 3277 3276 3275 3274 3273 3272 ] 다음
이민희
수정
삭제
아저씨.. 아저씨의 고결한 정신은 잊지 않을게요. 편히 눈감으시기를..   / 2004.04.07
윤성
수정
삭제
당신의 죽음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이 더러운 자본주의 세상을 뒤엎을 때 까지...   / 2004.03.12
이유음
수정
삭제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저도 농민의 아들로써...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이대로 가는걸까요? 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될텐데... 뿌리없이는 열매도 없습니다. 농업없이 나라가 건실하기를 바라는건 바보들의 짓입니다. 부디 그것을 알아야 할터인데...   / 2004.03.08
최재호
수정
삭제
사람이 죽어나가는 농촌은 없어져야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 2004.02.27
권남근
수정
삭제
의원님 오랜만에 싸이트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의원님을 잊고 살아왔는데 대해 죄송합니다.
우리것은 우리가 지킨다는 말이 있듯이 말뿐이 아니라 이제는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편히 잠드시고 앞으로 우리가 올바르게 나아갈수 있도록 등불이 되어주십시요.   / 2004.02.23
박정수
수정
삭제
고인께서 편히 잠드실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었음 좋겠읍니다 편히잠드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4.01.26
김민진
수정
삭제
어느덧 조금씩 잊혀져 가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앞으로는 열사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저희들이 한국을 좋은 나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열사님같은 용기가 없어서 답답하네요.. 저도 꼭 열사님 같이 세상을 밝힐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2004.01.24
김영민
수정
삭제
당신의 작은 희생은 분명 작은 희생이 아닙니다.
당신으로 인해 우리는 큰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디 편한곳으로 가셔서 우리의 길을 밝혀 주십시오...   / 2004.01.05
병진
수정
삭제
대의를 위한 죽음... 아... 생각해 보면 정말 힘든것이고 정말 값진것이며 정말 우리들의 가슴에서 잊혀져서는 안될 것이다.
  / 2003.12.29
태홍
수정
삭제
열사님의 뜻 이어받아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이 될때까지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12.06
[ 3277 3276 3275 3274 3273 3272 ] 다음 이전 다음
Powered by Jinbo.Net |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