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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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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리고자 그리고 약자의 설움을 알리고자 산화해 가신 고 이경해 열사님의 거룩하고 높은 뜻을 생각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저세상에서 나마 농민과 같은 약자로 살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 2005.11.01
부끄러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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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해 열사님, 고이 잠드소서.....
한국모든 농민이 행복한 그날까지 모두 화이팅!입니다.   / 2005.09.18
꿈꾸는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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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한바탕 쏟아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울어야 할때임이 아닌 것을 알기에
아직은 울때가 아님을 압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을 너무나도 사랑하셨고,
사랑하셨습니다.
  / 2005.05.17
권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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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가끔씩 대형마트나 재래시장을 가곤하는데 갈때마다 느끼는것은 우리것이 점점 사라진다는것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우리농산물... 남을 뭐라고 하기전에 우리자신부터 우리것을 지켜나가야 될텐데...
죄송스럽습니다.   / 2005.04.12
큰 꿈을 꾸는작은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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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경해 열사님 선배님께서 외치던 함성이 아직 마음에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조건을 걸고 10년 이라는 시간을 벌어놓았습니다... 선배님께서 흘리신 열정으로 말입니다...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이대로 있을 것인지 아니면 한 발 앞으로 내 딪을 것인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선배님 후배인 저희들은 너무나 젊습니다. 이대로 이 나라 농업을 포기 할 수 없기에 말입니다. 방향 읽은 농업의 등대가 되어 후배들이 가는 곳을 알려 비추어 주십시요 마음에서 농심을 잃지 않고 하나의 목적, 이나라 농업의 자립을 위해 가는 길 말입니다. 저희는 해낼 것입니다.   / 2005.01.26
경제전문가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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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정치,경제,언론 이 세 권력은 가진자를 위한 도구로만 사용되고 있는 듯 싶습니다. 약자를 위한 경제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약자를 위한 정책을 세우고, 그들 편에서 싸우겠습니다. 고인의 용기와 의지와 세상을 위한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고인의 죽음을 결코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4.10.16
농민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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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그마한 동네의 농민의 딸입니다.
얼마전부터 차가 지나가면서 9월10일 군청앞으로 모이자는 방송이
자꾸 나오길래 아빠한테 물어봤어요..왜 그러냐고..그러니깐 아빠가 이야기 해주시더라구요.그리고 오늘 한국농어민신문을봤습니다.
그리고 인터넷검색도 해보고..
기사를 읽으때마다..저도 모르게 왠지 울컥하고.가슴이 아프고..
싸늘해지는 이마음..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그 분은 그때 어떤 마음..어떤 심정이였겠습니까?
저 높은곳에서 지켜보고 계실텐데...그곳에서도 지금 이 상황이..
쌀개방 문제로 인해..얼마나 가슴 아프시겠습니까?
부디 저 높은곳에서 만큼은 편한 맘으로 내려다 보시길 바랍니다.
고 이경해 열사님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4.09.10
당신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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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슴이 아픔니다.
벌써 1년이 다되어 가지만 당신의 영상은 너무나 또렷하고 시간이 흐를 수록 선명해 집니다.
가시는 길이 얼마나 무거우셨는지.. 시간이 흘러야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이게 그리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슴에서 자꾸 눈물이 납니다.
너무나 아립니다.
이게 가시기전의 당신의 심정이셨나요...........
하지만 전 알지못합니다.. 당신의 그 심정들을 말입니다.
목소리도 또렷히 기억나며
제이름을 부르시던 것도 생각납니다.
죄송합니다.
너무나 죄송합니다.
살아계실때 당신을 몰라서 당신의 그 마음을 몰라서 너무 죄송합니다..   / 2004.08.06
이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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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 왔읍니다 이모습~~ 열사님을 사랑하신자들이 일주기를 맞이하여 추모비를 세웁니다 추모 사업도 끈임없이 추진되기를 기대 합니다 우리 농민들의 꿈을 지켜주소서 곧 열사님의 뜻이기도 합니다   / 2004.08.02
민경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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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아들 / 이경해 열사님.
당신의 죽엄이 헛되지 않으리라!
하늘에서 땅을 기름지게 하소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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