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총 32766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
3277
3276
3275
3274
3273
3272
]
다음
진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농민투쟁가 여러분들 힘내세요...!! / 2003.11.10
나그네
선각자로 가신 님의 뜻이 열매 맺는날이 꼭 올 겁니다.
/ 2003.11.09
막노동
고인의 명복과 노동자 농민의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시 열사의 정신 이어받아 님이 가시 길을 따르겠습니다.
못다 이룬 그 뜻과 그 정신을 깊게 새깁니다. 님이시요! 고이 잠드소소. / 2003.11.08
여성위원장
고 이경해동지 보고 싶습니다
생전에 동지의 모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동지는 이미 우리 마음안에 뜨거운 열사의 정신으로 우리속에 있습니다 동지의 뜻 기려 우리도 이제 한국에서도 잘사는나라 맑고 깨끗한나라 그리고 투명한 정의사회구현과 인간이 행복하게 살수 있는 나라로 만들겁니다 바로 공무원노동조합이 해낼것입니다 반드시 기필코 우리는 하나로 뭉쳐 세상의 등불이 되렵니다 동지를 뒤이어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투쟁 투쟁 단결 투쟁 / 2003.11.07
이창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님의 한을 우리는 평생 잊지 못할거외다.. / 2003.10.30
노동해방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죽는그날까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 2003.10.28
석이영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농민해방. 노동해방...
없는 이들이 꿈꿀 수 있는 세상을 기리며..
/ 2003.10.27
개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 2003.10.27
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과 열사들의 뜻을 이어 신자유주의 질서 재편 분쇄하고 민중의 세상이 오늘날까지 투쟁하겠습니다. / 2003.10.25
칸쿤참가단 영상팀
오늘밤 11시30분에 kbs 1 열린채널에서 방영됩니다
1. 제목 및 내용
Km 0, 2003 칸쿤 WTO 투쟁( 런닝타임 22분6초)
신자유주의는 초국적 자본의 이익을 위해 전 세계 곳곳에서 민중들의 삶을 황폐화시키고 있다. 더 이상 물러 설 곳이 없는 민중은 결집했고 99년 시애틀 투쟁에서 승리했다. 이제 이곳 멕시코 칸쿤에서 다시 한번 시애틀의 승리를 재현하기 위해 전 세계 민중들이 모였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소개.
2. 제작
- 제작 : 칸쿤 참가단 영상팀
- 후원 : 민주노총
- 촬영 : 이훈규 정용택
- 구성 : 주현숙
- 연출 : 이훈규 주현숙
- 조연출 : 정용택
3. 구입
- 구입 문의 : 정용택(016-532-6805), 이훈규(017-624-5222)
- 이메일 : vfighter@jinbo.net
- 가격 : 2만원
비디오 내용 소개
1) 또 다른 전운이 감도는 멕시코 칸쿤
- 초국적 자본의 이익을 위해 강화 되는 WTO의 역사
-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맞서 싸우는 민중
2) 민중을 배신한 WTO
- 2003 칸쿤에서 열리는 WTO 5차 각료회의
- 초국적 농기업의 시장지배력 강화와 공공서비스에 대한 민중의 접근권을 박탈하는 의제
- 99년 시애틀에서 성공했듯이 WTO 각료회의를 무산시키기 위해 모인 전 세계의 민중들
- 그 대열에 합류한 200 여명 한국의 농민, 노동자들이 있다
3) 예견된 죽음, WTO가 죽음으로 몰아넣은 한국 농민 이경해
- “WTO KILLS FARMERS!”를 외치며 한국 농민 이경해씨 자결
- 엄청난 충격에 휩싸인 사람들은 그의 죽음을 통해 WTO의 잔혹한 본질을 확인하다
- 이경해씨의 죽음은 가난으로 고통받고 죽음으로 몰리는 전 세계 농민의 절박한 현실을 각인시키다
4) Again 시애틀
- 이경해씨가 자결한 “Km 0”에서 WTO 각료회의 즉각 중단 요구
- 시위에 참여한 전 세계 민중은 이경해씨가 되어 WTO의 흐름을 멈추기 위해 하나가 되다
5) 투쟁은 계속 된다
- 거대한 흐름이 된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맞서는 투쟁, 그 투쟁은 계속 된다
/ 2003.10.23
[
3277
3276
3275
3274
3273
3272
]
다음
Powered by
Jinbo.Net
|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