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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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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열사의 뜻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 2003.10.17
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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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에서건 신문에서건 이경해 선배님의 소식을 들을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옛 어른들 표현으로 가슴이 아리다는 걸 느낍니다. 오죽했으면.. 오죽했으면..
저희가 더욱 열심히 굳건하게 당당하게 살아 내겠습니다.
  / 2003.10.16
최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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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농민분들을 향한 선배님의 크신 사랑 가슴에 깊이 새기고 선배님의 뜻 이어받아 역사와 민족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 2003.10.16
이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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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통일농사 실현 ! 열심히 살겠습니다.   / 2003.10.15
曾根孝助・服部マ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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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해선생님의 두르신 띠에 [WTO KILL FARMERS]라는 고발은 진정으로 현대의 예언으로서 들려집니다. 코이즈미 수상 야스쿠니 신사 참배 항의로 인해 이선생님과 만나게 되것은 저희들로서도 인생에 있어 큰 영광입니다. 유지를 이어받아 일본에서의 싸움에서 이겨 언제인가 보고를 드리게 될 때까지 지켜 보아 주세요. 명복을 빕니다.
코이즈미 야스쿠니 참배 저지,WTO반대,제국주의 타도!   / 2003.10.15
이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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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kills famer!!
농민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일이 무엇인가 알았습니다.   / 2003.10.14
노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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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저도 농민의 자식으로서 느낀점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부디 가시는길 편히 가십시요.   / 2003.10.13
보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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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2003.10.13
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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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10.13
김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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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농민들의 어려움에 대해 미처 몰랐습니다. 이제는 무엇이 문제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비록 고인이 되셨지만 우리에게 진실이 무엇인지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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