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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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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흙을 사랑하며 살아갈께요
  / 2003.10.08
유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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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수입쌀 보이콧을 합시다!!   / 2003.10.08
이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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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었기에 우리는 웃었습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우리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우리는 내일이 있습니다.
그대여 고이 잠드소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10.08
정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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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 잠드십시오. 선배님의 뜻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살아남은자가 말하리라!   / 2003.10.08
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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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이 잠드소서
살아남은 자로써 뜻을 이어받아 투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2003.10.07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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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외로운 싸움을하시다가 돌아가신 이경해 열사님 고이 이제는 편히 잠드십시오 그리고 아직끝없는 싸움을 하시는 농민여러분들
힘내십시요 농민분들에겐 4000만 국민이 뒤에 있음을 믿으시고
꿈을 이루는 그날까지 힘내십시요.   / 2003.10.07
L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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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운동가 이경해 열사여 편히 잠드소서...
  / 2003.10.06
농민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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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땀흘려 일하는 노동자,농민이 주인되는 세상이 오는것을 보셨어야 할 당신..우리들에게 그 세상을 하루 빨리 보여주기 위해 헌신한 그 뜻을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살아남은 자로써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투쟁하겠습니다.   / 2003.10.06
백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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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농민 민중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는 날이 꼭 올것입니다.
열사의 뜻 이어받아 한길로 진군할지니......
열사여 고이 잠 드소서...!!!   / 2003.10.06
허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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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열정은... 존경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탑갑게 가실줄이야..
당신은 가셨지만 이썩어빠진 정부관료들은 당신의
발톱의 때만치도 조국과 백성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강자앞의 약자일뿐 이지요 물론 약자앞에선 절대강자지요..
부디 하늘나라에서라도 당신의 꿈과 평화가 이루어지시길...   / 200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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