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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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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의 죽음앞에 부끄러운 한국의 청년학생입니다. 이경해 열사께서 바라보셨던 그 시선 끝을 향해 저도 달려가겠습니다.
당신의 심장을 향해 꽂았던 그 칼날.. 이젠 저희가 그 칼날이 되어 투쟁의 한길로 달려나가겠습니다. 부디 가시는길 고이 가시옵소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10.04
바람구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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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해열사의 죽음이 헛되이 끝나지 않도록 부디 한국의 농업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003.10.04
이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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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뜻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그 정신,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10.04
부경총련 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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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라는 가면을 뒤집어쓴 미 제국주의화...

학생들이 앞장서서 농민분들과 연대투쟁으로 WTO, FTA 결사 저지 투쟁 열심히 벌여나가겠습니다.   / 2003.10.04
농어민 후계자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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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부끄럽지 않게 살겠습니다,, 가시는 길 편하게 고이고이 가시옵소서,,   / 2003.10.03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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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여 고이가소서   / 2003.10.03
나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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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뜻 이어받아 신자유주의 막아내고 조국을 지키는 길에 청년이 앞장서서 하겠습니다.
목숨을 버리면서 농민의 삶을 지키려 하셨던 당신의 마음을 기억하며 치열하게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2003.10.02
김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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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이어 변치않고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 2003.10.02
미국을 싫어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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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뜻을 심장에 새기고 조국이 통일되는 그때까지

쉽없이 투쟁하겠습니다.   / 2003.10.02
김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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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결코 그 뜻을 잊지 않고 이어나가며 우리 농민의 삶과 농업을 지키겠습니다.   / 200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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