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땅에 젊은이로서 당신을 정말 존경합니다.
당신은 한 가족의 아버지가 아닌 농촌에 아버지입니다.
당신이 그토록 목숨을 바쳐서 지키도록 노력한 농촌을
이제는 제가 목숨을 걸고 반듯시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썩어빠진 세상에서 당신은 하나의 등불이십니다. / 2003.10.01
|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이 생전 하셨던 일은
우리 겨레 앞날에 등불 되리니...... / 2003.09.30
|
|
|
|
선생님의 뜻이 꾝 이루어 지도록 살아있는 동안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 2003.09.30
|
|
|
|
뜻이 이루어 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명복을 빕니다... 언젠가는 이루어 질것입니다! / 2003.09.30
|
|
|
|
열사님의 희생이 백성을 살리고 나라를 일으키고
세상의 땅을 살아 숨쉬게 할 것입니다.
열사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30
|
|
|
|
아 정말 안타까운일입니다....고인의 뜻이 꼭 희생아닌 희생이될수있게 될것입니다....... / 2003.09.29
|
|
|
|
백성이 하늘이고, 이 나라의 주인인 것을...
백성이 죽으면 나라가 죽고, 하늘도 죽는 것을...
열사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29
|
|
|
|
고인의 뜻이 언젠가는 이뤄질 것이라 믿습니다.비록 하늘에 계시어도 항상 용기를 주시옵소서.삼가 명복을 빕니다.... / 2003.09.29
|
|
|
|
죽음으로 항거한 그대의 고귀한 넋은 민중의 가슴에 영워히 남아 부활할 것입니다.
님이여!!편히 잠드소서 / 2003.09.29
|
|
|
|
저 푱등의 땅에서 다시금 부활 하소서... / 2003.09.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