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총 32766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전 [ 3267 3266 3265 3264 3263 3262 ] 다음
김영석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남은 농민 여러분.. 기운내시길...
꿋꿋이 살아남아서 고인의 뜻을 세웁니다..   / 2003.09.25
강대원
수정
삭제
고인께서 저와 우리를 위해 애쓰신 그 마음에 감사드리며 편안히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고인의 뜻을 잊지않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03.09.25
원영오
수정
삭제
아직 잘 모릅니다. 이 땅에서 WTO에 왜 농업이 빠져야하는지...하지만 당신께서 그 목숨 바치실 정도로 절박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부디 고이 잠드시기 바랍니다.   / 2003.09.25
송범근
수정
삭제
이땅 농업의 현실과 농심의 막막함을 온 몸을 던져 대변하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25
김치섭
수정
삭제
목숨보다 값진 것이 어딨을까요... 그렇게 가시지 마시지 그랬어요...너무 슬픕니다. 투쟁의 길위에 함께 하소서....   / 2003.09.24
유상원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24
설현정
수정
삭제
당신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살겠습니다.   / 2003.09.24
김대하
수정
삭제
언제나 동지를 떠나 보내고 나서 우리는 안타까워 합니다.
동지가 목숨을 버리며 외쳤던 WTO반대의 목소리를 살아 있는 저희들이 이어가겠습니다.
고이 잠드소서.   / 2003.09.24
이병윤
수정
삭제
가신 그곳에서는 투쟁이 필요없는 평등한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 2003.09.24
이봄이
수정
삭제
많이 아프시겠네요.
WTO를 없애자!!   / 2003.09.24
이전 [ 3267 3266 3265 3264 3263 3262 ] 다음 이전 다음
Powered by Jinbo.Net |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