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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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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당신의 영정을 한참 보았습니다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에 나 다바처 이 모든 한을 끊겠습니다   / 2003.09.23
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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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제가 너무나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 2003.09.23
이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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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의 가슴속에 영원이 살아있습니다
편이잠드소서...   / 2003.09.23
박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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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죽음 앞에 서 있는 제 가슴은 너무 답답합니다.
왜 그들은 당신이 죽음으로써 이야기한 진실에 귀를 막고 있는 것일까요... 그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자멸케 될 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의 죽음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 2003.09.22
곽동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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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뜻대로 꼭 농정개방을 막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22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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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의 죽음이 헛되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편안히 잠드실수 있기를.........   / 2003.09.22
장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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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부디 당신의 목숨이 헛되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 2003.09.22
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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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도 편히사세요..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2003.09.22
양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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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는 땅에 묻히었지만 그 넋은 살아 있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22
유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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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열사의 죽음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 200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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