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총 32766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전 [ 3260 3259 3258 3257 3256 3255 ] 다음
강은별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나라 가셔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03.09.22
김희환
수정
삭제
당신의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모두 하나되어 당신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고이 잠드소서!   / 2003.09.22
이규학
수정
삭제
고인의 뜻대로
이 땅위에 없는자들도 허리 펴고 살 날을 기대해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께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 2003.09.22
안재효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앞으로 우리농업의 앞날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정책에 따라서 실천한 피해가 왜 농민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않아야 합니까???
고인의 뜻을 투쟁으로 보여줍시다.   / 2003.09.22
우대식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중과 함께 승리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부디 고이 잠드소서...
  / 2003.09.22
송성화
수정
삭제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고인의뜻 전농민과노동자,민중함께이어받을것입니다
부디 편히잠드소서.....   / 2003.09.22
김준구
수정
삭제
하늘에서라도 이땅의 농민들에게 힘을주소서..
살아계시면서 할일이 더 많으실텐데...편히쉬소서..
  / 2003.09.22
김헌택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열사님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의 힘을 모아 농민들의 절규를 외면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유가족님께도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 2003.09.22
김혜영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들게 우리나라 농촌을 지켜주시는 농민분들에게 감히 위로라는 말을 꺼내기엔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의 슬픔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 2003.09.22
박정식
수정
삭제
부끄러운 삶이 되지않도록 노력해야 하는데....유가족에 위로를 전합니다   / 2003.09.22
이전 [ 3260 3259 3258 3257 3256 3255 ] 다음 이전 다음
Powered by Jinbo.Net |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