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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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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그래도.. 이겨내야겠지요. 강해져야겠지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 2003.09.21
최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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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신 고인의 뜻이 이루어길 바랍니다...
저는 농민들의 외침을 들었습니다....
민족 농업을 지키는 그날 까지 하늘에서 지켜봐 주시옵소서.....   / 2003.09.21
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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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편히 잠드소서...
당신께서 가고자 했던 그 멀고 험한 길을 우리가 가겠습니다...
민족의 미래가 걸린 일..
농민이 죽어가고 있는 이 현실을 그냥 버려두지 않겠습니다...
  / 2003.09.21
최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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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께서 이루고자 한 것들은 남은 우리들의 몫으로 남겨두시고 부디 편한 세상에서 영면하십시오.   / 2003.09.21
정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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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남겨진 자들이 열심히 할것이라고 믿습니다 편한 세상에서 고이 잠드십시오   / 2003.09.21
박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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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슴아프게 가셨지만..하늘에서는 편안히쉬세요..
선생님이 하시지 못한 일을 저희가 하겠습니다   / 2003.09.21
김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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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의로운 일 하신 분, 좋은 곳으로 가소서...   / 2003.09.21
이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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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사랑하고 농민을 사랑하는 당신께 감사를 드리고요 당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고 한국농민이 살길이 더욱 열리길 바랍니다.   / 2003.09.21
채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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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죽음에 가슴은 아프지만 아픈만큼 더욱더 성숙됨을 하늘에서 기쁜마음으로 지켜보세요... 부디 편안하길...   / 2003.09.21
도철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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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최선을 다 하겠읍니다.   / 200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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