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총 32766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전 [ 3253 3252 3251 3250 3249 3248 ] 다음
밀집모자
수정
삭제
한알의 씨가 땅에 떨어져 죽으므로 말미암아 수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이경애 열사의 죽음은 이땅에 농민들의 해방의 씨를 뿌렸습니다.
그 씨를 우리들이 잘 가꾸고 키워 나가야 합니다.
농민해방 만세!   / 2003.09.20
소다
수정
삭제
당신의 모습에서 땅만을 사랑하시는 저희 아버지의 모습이 보입니다..
땅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하시며 평생 농사를 지으시는 아버지...
아버지는 저에게는 종교이며 하나의 다른 제 삶입니다..
님의 용기에 눈물로 밖에 드릴것이 없습니다..
  / 2003.09.20
김현주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족과 함께 영생하소서...
  / 2003.09.20
노동자
수정
삭제
이 세상에는 너무 불공평함으로 가득차 있다
가난한 자를 밟고 일어서는 가진자들
힘없는 자의 등을 밟고 읽어서는 힘 있는자들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인가

이경해 열사는 우리에게
촛불같은 목숨을 바치며
농민의 소리를 알렸습니다

열사가 가신 자리
열사가 땀 흘리며 일하던 농토
이 땅의 농민으로 살아가며
힘겨움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농민의 자부심을 잃지 않으려 했던
열사의 마음을 가슴깊이
이 노동자도 새기렵니다

열사여 가시는 길에
편안하소서 --------------------   / 2003.09.20
이승재
수정
삭제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 지소서...   / 2003.09.20
곽기봉
수정
삭제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20
쥐마왕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빌께요..   / 2003.09.20
이선정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의 마지막 선택이 결코 헛되지 않길 바랍니다.   / 2003.09.20
희야..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아픔을.. 이제는 많은사람들이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그 아픔을. 슬픔을... 그 고통을....   / 2003.09.20
김경미
수정
삭제
그곳에서는 편안하시기를.....   / 2003.09.20
이전 [ 3253 3252 3251 3250 3249 3248 ] 다음 이전 다음
Powered by Jinbo.Net |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