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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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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해 열사,고이 잠드소서.....
열사의 영정앞에 고개를 떨구었읍니다
떨군 고개 치켜들고 열사께서 남기신 넋 보듬어
이나라 농민과 농업의 생존을 위해 투쟁하겠읍니다
힘을 주십시요
편히 가소서.....

  / 2003.09.17
김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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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경 열사의 죽음위로
노동자,농민의 한이 겹치고
조국의 한이 겹치고
세계 민중의 한이 겹친다.

그 수많은 한은 오직 한 점으로 클로즈업된다.
'미국'
이해경 열사의 뒤로 세계 반미행렬이 물밀듯이 밀려오고 있다.
이해경 열사는 '반미 반세계화 열사'로 훗날 기록될 것이다.

쓰라린 마음 풀어내며
이해경 열사의 이름을
역사속 수많은 열사의 이름 옆에
엄숙히 올립니다.
고이 잠드소서.   / 2003.09.17
우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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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동지들?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투쟁에대열에 동참합시다,,이라크 파병과 한국 종교 단체들에게 질문
2003년09월16일


작성자 [림원섭]

이라크 파병과 한국 종교 단체들에게 질문

길게 자료로 쓸 필요가 없다

그 잘난 천주교 단체장 외 많은 교인들
그 잘난 많고 많은 각종 기독교 단체장들과 교인들
그 잘난 여러 불교 단체장들과 그 교인들
기타 등등 여러 종교 단체장들과 교인들

이라크 파병을 하면 우리 병사들이 죽으려 가는데
또 남 땅에 가서 남 백성을 막 죽여야 하는데

이렇게 대 살인자들 미 양키들을 대신해서
이런 살인 행각을 서로 해야 하는데
엄청난 불의를 저질러야 하는데
대 아랍인들에게 따돌림을 당해야하는데

어찌 말 한마디들이 없는가?
각 종교들이여 -
죽었냐?
살았냐?
혀 바닥으로 만 방구석에서
사랑 찾고, 자비 찾고, 덕과 인을 찾는 무리들아

생명 살상에 말 한마디 못하는 자들아
양심이 어딜 갔느냐?

친일, 친미 사대매국노들이 아니라면 말 좀 해 보거라
썩었냐?
부패되었느냐?

거짓말 사기 단체냐?
장사꾼들이냐?

이 위선자들아 -
그 종교의 본질에 똥칠하는 자들아

9222년(2003년)09월16일.




  / 2003.09.17
최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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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 잠드소서!
이 땅에서의 모든 시름과 한, 아픔과 좌절,애타는 그 목마름을
그리고, 기쁨과 환희, 보람과 사명,실존과 희망은
이곳에 고이 남기고 훌~훌~떠나소서!
당신으로 인해 우린 희망을 품는 다는 것을..
  / 2003.09.17
한국민족청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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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청의 이름으로 삼가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거룩한죽음을 받들어 반드시 민족농업을 살려냅시다,   / 2003.09.17
김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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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신 님의 명복을 비옵니다.
님의 살신성인의 발자취는 이 나라 농민뿐만 아니라
온 국민의 가슴에 남아 숨 쉴것입니다.
님의 뜻 받들어 더욱더 투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히 쉬십시오   / 2003.09.17
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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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가신곳 그곳에서는 항상 평안 하시길 빕니다   / 2003.09.17
고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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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운 죽음에 무슨 말을 드려야 할지...
농업을 살리기 위한 길에 한 몸 바치신 고인께 다시한번
명복을 빕니다.   / 2003.09.17
박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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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억압받는 이들의 외침을 죽음으로 대신한 열사의 뜻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 누리소서...   / 2003.09.17
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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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도합니다.
의로운 희생의 씨앗이 이땅에 진정한 정의로 다시 피어나길
바랍니다.   / 200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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