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총 32766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전 [ 3224 3223 3222 3221 3220 3219 ] 다음
유빛나
수정
삭제
아무도하지않앗던할복자살..
다우리를위해하셨다생각하고다열심히살겠습니다
고이하나님곁으로가시길빕니다   / 2003.09.16
유현희
수정
삭제
당신의 죽음이 헛되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 2003.09.16
정해랑
수정
삭제
이제 당신의 의로운 죽음, 분노의 절규 앞에서 우리는 지난 반세기를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과연 우리가 잘 살게 되었다고 떠들수 있을까요? 밖으로부터의 압력에 항상 쩔쩔매면서 자기것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게 된 이 현실이 과연 발전한 것일까요? 고이 잠드소서. 그리고 민족의 이름으로 이 땅 곳곳에서 부활하소서.   / 2003.09.16
현용선
수정
삭제
아무도 할수 없는 일은 당신은 해내셨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16
이범진
수정
삭제
너무나 안타까운 장면을 시골에서(전라북도 정읍)TV로 봤는데... 그 장면이 참 아직도 제 뇌리를 스쳐가지 않는군요..

죽어가는 농민들을 위해 결국 자결을 선택하셨으니..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 2003.09.16
박대영
수정
삭제
극한 고통에 시달리셨을 당신을 생각합니다.농민을 위한 길이기에 택했다는 당신의 둘째 따님의 말씀에 갑자기 숙연해집니다.구한말 독립투사가 그러셨겠지만,당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농민들이 대접받는 날이 조속히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하지만 너무 아쉬운것은 당신의 딸이 혼자서 들어가야하는 결혼식장이 너무 가슴아픔니다.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잠들길 기도합니다   / 2003.09.16
날세동
수정
삭제
農者天下之大本이라 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먹거리만큼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身土不二라고 했습니다. 제 나라, 제 땅에서 나는 농산물을 마다하고 식단조차 마음대로 차리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경해 님의 極樂往生을 祝願드립니다.   / 2003.09.16
김윤태
수정
삭제
왜 이리 이나라에 많은 사람이 죽어갑니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산사람이 당신의 뜻을 받듭니다.   / 2003.09.16
이한결
수정
삭제
이제 좋은 곳에 가셔서 푹 쉬세요..당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우리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 2003.09.16
도지환
수정
삭제
태풍부는날 골프치는 사람들이 이런 맘을 알까 ? 딴 세상의 사람들처럼... 정말 가슴 아프다   / 2003.09.16
이전 [ 3224 3223 3222 3221 3220 3219 ] 다음 이전 다음
Powered by Jinbo.Net |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