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총 32766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전 [ 3222 3221 3220 3219 3218 3217 ] 다음
심상진
수정
삭제
당신의 이 열띤 농민 사랑 어찌보면 나라사랑인것을 우리나라의
최고위원들이신분들이 그 뜻을 알아주고 당신과 같은분이 계셨으면 합니다   / 2003.09.16
박진령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 2003.09.16
홍준호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16
이수미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나라의 농업을 지키기 위해 바친 고인의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   / 2003.09.16
두하성
수정
삭제
진심으로 마음이 아팠습니다..이경해님..
이제 고인이 되셨지만, 이경해님의 크고 바른 마음..늘 잊지않고 살겠습니다...저 세상에서는 이경해님께서 애쓰지 않으셔도 구태여 정의를 논할 필요조차 없는 그런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편히 잠드소서...   / 2003.09.16
iboshige
수정
삭제
Rest In Peace..
고귀하신 목숨, 헛되이 흘려보내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 2003.09.16
멋지남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16
곽창근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뜻을 되세겨 봅니다...
편안히 잠드세요   / 2003.09.16
김혜숙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16
의성마늘
수정
삭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 님을이 가셨지만
님 뜻 이어받아 마지막 생명줄을인 텃밭을
지키고 보듬어내는 '우리'로 살겠습니다.
이경해 열사님 부디 편히 잠드소서.
  / 2003.09.16
이전 [ 3222 3221 3220 3219 3218 3217 ] 다음 이전 다음
Powered by Jinbo.Net |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