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총 32766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전 [ 3167 3166 3165 3164 3163 3162 ] 다음
서울시민
수정
삭제
고인이 되신 이경해 열사의 명복을 빕니다.
인간의 목숨까지 결국 내 놓아야만 WTO 가 추춤하기라도 한 건가?
열사의 뜻이 전세계에 반영되기를 염원합니다.
  / 2003.09.13
김진균
수정
삭제
삼가 명복을 빕니다.
강경대열사사건이 나던 해에 우르과이라운드가 한국에 소고기와 쌀개방을 요구했습니다. 당시 국민연합은 이에 대응하여 운동을 전개하였는데 당시 국민연합과 같은 민중운동과는 약간 거리가 있었던 이경해 씨가 마침내 함께 연해해서 투쟁했습니다.
그 뒤에 투쟁을 간간히 듣곤 했습니다만, 기어히 이역만리에서 죽음으로서 투쟁의 의미를 주창하게 되었군요.
참으로 애석하고 비장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 분의 뜻이 전 세계에 들불이 번지듯 하기를 기원합니다.
유가족에 깊은 애도을 드립니다.   / 2003.09.13
반미여성
수정
삭제
이경해 열사여! 머나먼 맥시코 칸쿤에서 추석 명절도 접고 민족의 젖줄, 우리 농업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열사여! 열사의 뜻, 이어질 수 있도록 여성들이 앞장서겠습니다.   / 2003.09.13
청년학생
수정
삭제
이경해 열사의 명복을 빕니다!! 또 한분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전세계 자본은 너무나 많은 민중들의 죽음으로 그들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 청년학생으로 열사의 뜻에 따라 더러운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박살내도록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투쟁!! 열사정신 계승하여 신자유주의 분쇄하자!   / 2003.09.13
노점상
수정
삭제
고인이 되신 이경해열사의 명복을 빕니다.
농민 한분의 죽음이 아닌 이땅의 농민, 아니 전세계 농민의 죽음을
막기 위한 죽음입니다. 다시한번 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정부는 즉각 WTO협상을 중단하라!!
초국적 자본은 농민탄압 즉각 중단하라!!   / 2003.09.13
청년
수정
삭제
누군가는 살고, 누군가는 죽어야 하는 지금의 사회 문제 현실의 종점입니다.

결코 고인의 죽음은 헛되지 않기를 바라며, 명복을 빕니다.   / 2003.09.13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이경해씨의 영전에 명복을 빕니다. 살신성인으로 농촌과 나라를 구하고자 한 거룩하신 뜻이 살아있는 못난 저희들, 국민들의 노력에 의해서 반드시 여의성취되기를 간절히 불보살님께 기도드립니다...

---이경해 씨의 죽음은 결코 남의 죽음이 아닙니다. 농촌에 남아있는 당신 가족이나 부모, 친척의 모습이며, 농가가 전부 망해서 도시 빈민이 되면 바로 당신, 당신의 얼굴이 될 수도 있습니다...   / 2003.09.13
근조
수정
삭제
현대는 자본주의 사회지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농민이라는 것, 그것은 2중3중의 착취에 놓여
있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무책임한 정부와 부자 언론과 초국적 자본의 횡포까지...

더 열심히 투쟁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13
바구미
수정
삭제
참 마음아픈 일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09.13
노문연
수정
삭제

wto부터 우리의 생존권을 지킵시다   / 2003.09.13
이전 [ 3167 3166 3165 3164 3163 3162 ] 다음 이전 다음
Powered by Jinbo.Net |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