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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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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를 위해기도하고 산자를위해 사력을다해
투쟁하겠습니다   / 2003.09.13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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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의 소식을 듣고 다시금 더블유티오 반대투쟁에 임하는 저의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열사의 죽음도 불사한 결의를 이어받아 끝까지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 2003.09.13
흐르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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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신님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남은자들이 싸워 기필코 신자유주의를 막아내고, 이땅에 진정으로 힘없고 빽없는 노동자, 농민이 행복하게 땀흘려 일하고 또 대접받는 세상이 올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 가겠습니다.   / 200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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